
블록 우주 (Block Universe) 내 맘대로 끄적여보기
과거, 현재, 미래가 4차원 블럭에 고정하고 이미 존재함. 전부 펼쳐져 있음.
시간은 선이 아니다. 인간은 3차원에 살기 때문에 4차원 이상을 이해할수 없기에 시간이라는 개념을 흐른다고 만든 것이지만 실제로는 이미 펼쳐져 있다는 거.
이 테서렉트처럼 우리가 사는 곳은 4차원 초입체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the foundation을 보면
인연: 1849년과 2321년에 동일한 남녀가 만나지. 그건 인간이 만든 시간의 흐름 속의 좌표일 뿐
좌표: 영혼이 재배치 . 세상의 ‘시간이라는 개념’이 시대에 걸쳐 구부러져 나타남
물리적 이론
‘동시’ 라는 개념은 상대적이다
‘인연’이라는 에너지가 연결되어 있다면 50년이건 500년이건 시차는 무의미.
그러므로 결론: 내가 지금 행하는 절제/살생은 다른차원/미래/과거에 즉각 영향.
양자영학의 다중우주 (Multi Universe)
탑스타/거지/모든 버전의 나. 가능성이 실재
5살/30살/80살의 나는 시간 축에 따라 길게 늘어진 거대한 조각상

고차원(예로 11차원?)의 나는 육체가 무의미
초끈이론(String theory): 내 통찰, 의지가 하나의 진동수(frequancy). 다른 차원의 상대와 공명(Resonance) . 예로 직감, 데자뷔 같은 거..
다른 차원의 나는 무절제하고 유년기에 좋고 편했다면… 그래서 이곳의 내가 우주의 균형을 맞추느라 그렇게 힘들고 버티는 인생이었나?

양자 얽힘(quantum entanglement) 주파수 맞추기, Tunnerling… 내 긍정 의지를 내는 순간 다른 좌표의 나에게도 즉각적 영향

마흔이 되어서야,
내가 중요하다고 여긴 인생의 키워드: 성취/자율/성공 에 실패하고 무릎을 꿇으며,
그제서야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함. 세계는 점점 어지러워지고 생태계는 혼란스러워 지고, 앞으로 더 안좋아질 것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노년에 접어들 때 후회할 것 같다는 그 한가지 생각 때문에.
엄마 되고싶다고 해서 임신이 바로 되나 더군다나 마흔인데. ㅋ
양쪽 나팔관이 둘다 막혔대서 뚫는 수술 함.. 증상이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왜 수술을 해 문제를 일으키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60에 혼자 집에 있을 생각을 하니. 지금 수술로 고칠 수 있다면 해보지 뭐. 하는 생각
이것이 가장 인간적인 진화? 내 생각과 철학을 물려 줄…?
우주 에너지 총량은 균형을 이루기에 .. 마치 거울을 보듯이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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